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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대 철학개론 기말 족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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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5-1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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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의 종류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아 첫째로 정언명제는 S is P 형태이고, 두 번째로 가언 명제는 if S is P then S is P의 형태이다. 연역논증은 전제에서 conclusion(결론)으로의 형식적 필연성이 보장되지만, 귀납논증은 이러한 필연성이 없고 오직 개연성만이 있을 뿐이다.

(2) 임마누엘 칸트의 인식론
인식론이란 지식(앎, 인식)의 원리를 탐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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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 전제와 conclusion(결론)이 형식적으로 올바르게 형성되어 있으면 타당한 논증이라고 하고, 타당한 논증이면서 각 명제의 내용도 참이면 건전한 논증이라고 한다. 연역논증에는 직접 추리와 간접 추리가 있다아 직접 추리는 한 명제로부터 다른 새로운 명제가 직접 도출되는 추리이다.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





설명

1.
(1)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
논리학에 해당하는 logic이라는 단어의 어원은 logos이다. 즉, 전제에서 conclusion(결론)으로 항상 비약이 있는데, 이를 귀납적 비약이라고 한다. 그런데 일상과 과학에서는 concept(개념)과 명제는 실제세계에 닻을 내리고 있는 데 반해 수학은 실세계에 닻을 안 내리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수학에서의 연역논증은 대전제가 귀납논증에서 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형식 논리학이라고 보기 애매하다. 즉, 일상과 과학에서는 연역과 귀납이 상호보완적이다. ‘말’(사고)의 규칙을 다루는 학문이라는 뜻이 logic에 내포되어 있다아 논리학이란 사고의 형식적 규칙과 절차에 관심을 가지고, 정확한 논증과 부정확한 논증을 구분해 주는 방법과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다. 삼단 논법의 예로 ‘모든 사람은 죽을 운명이다. 2형식 문장의 s와 c에 들어갈 수 있는 모든 것들이 concept(개념)이 될 수 있다아 concept(개념)의 종류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아 하나의 대상을 지시하는 이름(고유명사), 다수의 대상을 지시하는 이름(일반명사), 하나/다수의 대상을 지시하는 구, 대상의 성질이나 정황을 지시하는 이름.
명제의 주어는 주사 혹은 소concept(개념), 소명자라고 하고, 술어는 빈사, 대concept(개념), 대(大 )명사라고 한다.
여기서 concept(개념)은 명사(term)인데 이는 noun과는 다르다.
여기서 다루고 있는 ‘형식 논리학’에서 논증은 크…(To be continued ) 게 연역 논증과 귀납 논증으로 나눌 수 있는데,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의 핵심은 연역 논증이라고 할 수 있다아
연역논증은 conclusion(결론)이 전제들로부터 필연적으로 도출되는 논증의 형태이다. 직접 추론의 오류에는 전제의 역도 옳다고 하는 후건 긍정의(定義) 오류와 전제의 이도 옳다고 하는 전건 부정의(定義) 오류가 있다아 간접 추론은 두 개 이상의 명제로부터 conclusion(결론)을 도출해내는 추리이다. 세 번째로 선언 명제는 S is P or Q의 형태이다. 그러므로 소크라테스는 죽을 운명이다. 대표적인 예로 ‘대전제-소전제-conclusion(결론)’의 형태인 삼단논법이 있다아 대전제는 conclusion(결론)의 소concept(개념)을 포함하는 명제이고, 대전제는 conclusion(결론)의 대concept(개념)을 포함하는 명제이다.
논증은 추론 혹은 추리라고도 하고, 전제 역할의 명제와 conclusion(결론) 역할의 명제가 결합한 형태이다.
논리학에서 내용과는 상관없이 형식적 규칙에 맞는 논증은 타당한 논증이라고 하고 형식적 규칙에 맞지 않는 논증을 부당한 논증이라고 한다.
귀납논증은 유한수의 표본 事例(사례)를 가지고서 그 집합 전체가 어떠어떠하다고 일반화하여 conclusion(결론)을 도출하는 형태이다.
일상의 삶과 과학에서의 연역논증의 대전제는 대개 귀납논증에서 온다. 선입견은 형식상 타당하지만 건전치 못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된다. 이러한 비약으로 인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의 가능성이 항상 있다아 좋은 귀납 논증이란 개연성이 높은 귀납 논증이고 개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표본의 수를 늘리거나 표본의 대표성을 확보하면 된다. 논증이란 ‘명제+명제’이고 명제는 ‘concept(개념)+concept(개념)’이다. 주어는 술어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특수자이고, 술어는 주어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보편자이다. 예를 들어서 ‘사람은 죽는다’라는 명제에서 사람은 죽는다에 비해서 특수하다. ‘전체의 대우는 필연적으로 참이다’가 그 예이다.’라는 논증에서 ‘사람’은 매개concept(개념)으로서 중명사이다. logos의 뜻은 ‘1.말 2.생각, 사고, 이성 3.법칙,(수학)비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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