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다! 웜·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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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7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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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C는 이들 기관에 대한 세부적인 보안 점검 결과 내부 자료 유출과 같은 피해는 없었으나, 백신 프로그램(program]) 설치와 보안 패치 업그레이드 등 기본적인 보안 수칙을 지키지 않아 감염됐다고 analysis했다.
NCSC는 7월에 새로 나타난 후피곤 웜·바이러스가 12일 이후 7만1266건이나 탐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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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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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가 내놓은 ‘월간 사이버시큐리티 7월 analysis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에서 개발된 후피곤(Hupigon)과 그레이버드(Graybird) 등 해커가 운영하는 원격 관리 프로그램(program]) 으로 명령을 수신하거나 파일을 전송하는 악성코드가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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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한 피해도 이어져 국가기관에서 4건의 사고가, 지방자치단체 3건, 교육기관 2건, 연구기관 1건 등 총 10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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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해커는 후피곤 웜·바이러스를 이용해 피해 시스템에 백도어 프로그램(program]) 을 설치하고 감염된 PC가 특정 파일을 다운로드하게 한다. 이렇게 감염된 PC는 해커의 명령에 따라 내부 자료를 유출한다.
설명
NCSC는 국가 공공기관의 중요 문서가 해커에 의해 유출되지 않도록 ‘문서 유출 탐지 및 차단 도구’를 개발해 각 기관에 배포했다.
7월 한 달간 게임 ID와 비밀번호를 빼내거나 내부 자료 유출을 시도하는 자료 절취형 웜·바이러스가 극성을 부린 것으로 나타났다.


